2009/03/11 0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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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간식 브르스케타(Bruschette)
우리집에 놀러온 사람들에게 주곤 하는 간식거리.

다이즈컷 한 토마토에 바질, 올리브오일, 후추, 소금, 마늘, 화이트와인을 넣어 절여놓고
올리브오일 넉넉히 두른 팬에 바게뜨 빵을 구워내 (오븐이면 더 좋음), 앞서 만들어 놓은 것을 올려서 먹음.
후추는 통후추를 갈아 넣고 마늘도 그때그때 다져서 넣는 것이 더 확실히 맛있음.

이번에 구입한 토마토가 별로 달지 않아서 많이 아쉽긴 했지만 오랜만에 만들어 먹어서인지 한입에...:-)
(최근 토마토 맛~ 모두 별루였음) (겨울철엔 바질 화분 수급 문제가...)

토마토 맛이 별루라 줘도 될지 망설여짐~

2009/03/02 2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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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d Mehldau
가 연주한 All The Things You Are.
The Art of Trio 4번째 엘범, back at the vangard에 수록되어 있는 곡.

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을 때 즐겨 듣는곡....:-)

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(마시면 마실수록~) 눈을 감고 이 곡을 들으면,
청명해진 머릿속 공간에 그 리듬이 아주 또렷이 선명하게 그려지고 음악이 살아서 마구 뛰돌아 다니는게 ~
가슴이 벅차 오를 정도다.

마무리는 귀엽기까지 ....
D~~ A~ AAAAA♭, D♭~~A♭~ G♭GG♭GG♭~A♭A A♭G♭~ F C F G A ~~~!

이번주 수요일, 내가 보는 Brad Mehldau의 세번째 공연.
2009/03/01 01:03
컨퍼런스를 무사히 마치고 ...
뒷풀이에 참석했다.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분위기~

99~2k초에 세상을 변화 시키자는 생각들을 갖고 오프젝월드를 만들고
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SA, OO, AD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~ 매거진에도들 기고하고 ~

OO, 한 주제만으로 밤새서 이야기 나눴던 사람들. 그 때의 열정,들.
오랜만에 그런 커뮤니티속에서~ 그 때의 느낌을, 다시 느낄 수 있었음. 훗.

(무엇을 하던) 어떤 가치 실현을 위해 열정을 쏟는 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인것 같습니다. 냠냠 :-)
2009/02/10 00:40
요즘 지대 만땅인 업무, 개인 Life ....

건망증이 심한 내게 GTD, action management method는
내 업무 및 일상의 생산성 높여주고 기억의 잔 찌꺼기를 제거해 주었지만.... (OmniFocus를 사용~!)

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시간 안에서 선택하고 포기해야만 하는 것들...

(좋다고, 즐긴다고는 하지만)
많은 할일들 속에서 효율적인 시간 사용은 10년전에도, 지금도, 앞으로도 / 계속 고민했고, 고민해야 할 것 같은데 ~

노자 선생님 꼐서는 爲無爲, 則無不治 라고 말씀하십니다.

2009/01/29 00:53
I bought a cereal after a long time.

Every time I have a cereal, I feel like eating feedstuffs.

Having it, can I get the smell of poo off ? lol,,,

Anyway, it's necessary to set sodium limit to be cool feeding.